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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친화적 국립대학 모델 구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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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총동창회 작성일18-01-11 15:35 조회9,4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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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친화적 국립대학 모델 구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 협력 첨부 이미지

 

지역 친화적 국립대학 모델 구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 협력
지역상생 포럼,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을 위한 소통·협력 교류회 개최 
강릉 지역 1월 10일(수), 원주 지역 1월 15일(월) 열려


우리 대학은 지역 친화적 국립대학 모델을 구축하고자 지역 현안에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간다. 강릉과 원주 캠퍼스의 강점을 활용해 지역에 방점을 둔 다양한 상생 발전 및 산학협력을 더욱 강화해 지역사회에 공헌한다.


이를 위해 1월 10일(수) 강릉원주대학교와 지역의 발전을 위한 지역상생 포럼을 개최하고, 지난해에 이어 강릉시와 원주시 지역 내 관계기관 및 산업체 등 지역사회 인사들을 초청하여 <지역사회와 상생발전을 위한 소통·협력 교류회>를 개최한다. 1월 17일(수)에는 강릉원주대 LINC+사업단, 강릉원주대 사회과학연구소, 강릉 지역 시민단체협의회, 한국은행 강릉본부 등과 공동으로 <지역혁신 컨퍼런스>도 개최한다.

 

 

1월 10일 2시 30분부터 열린 지역상생 포럼에서는 강릉원주대가 국립대학의 역할 정립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지역 문제에 관한 전문가 연구, 자원봉사, 학생들이 참여하는 문제해결 사다리프로젝트 등의 성과를 발표하고, 더욱 바람직한 지역사회 기여방안을 토론했다.

 

이형원 학생처장(나눔문화센터장)은‘강릉의 발전을 위한 지역과 대학의 노력’이라는 주제로 나눔문화센터의 나눔 봉사 활동과 사다리프로젝트 성과를 공유했다. 강승호 LINC+사업단부단장은‘지역사회혁신 협의체 운영 현황 및 과제’를 주제로 지역에서 대학과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 혁신에 어떻게 기여할 것인지에 대해 발표했다.

자치행정학과 권자경 교수는‘강릉시 인구증대 방안의 우선순위 결정에 관한 연구’를 발표하고, 이이범 일본학과 교수의 진행으로 최익순 강릉시의원, 김년기 기획예산과장이 참여한 같은 주제로 토론을 이어갔다. 

 

 

 

강릉 지역사회와의 소통·협력 교류회는 1월 10일(수) 강릉 씨마크호텔에서 열렸다. 원주 지역과의 소통·협력 교류회는 오는 1월 15일(월) 원주 인터불고호텔 장미홀에서 열린다.


1월 10일(수) 열린 강릉 지역 소통・협력 교류회에는 최명희 강릉시장을 비롯하여 강릉시 주요 기관장, 강릉시 의원, 강릉지역사회단체, 강릉원주대 가족회사 관계자 등 지역사회 인사 2백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2013년부터 5년 연속‘국립대학혁신지원사업(PoINT)’에 선정되면서 꾸준히 지역 친화적 국립대학 모델을 구축해 오고 있다. 지역 문제를 전문 연구역량을 통해 해결방안을 제시하는‘지역창의대학’을 비롯해 교수·학생들의 교육 및 봉사활동을 중점으로 하는‘지역융합대학’, 학교 시설을 개방하고 다양한 평생교육을 제공하는‘지역공영대학’시책을 연이어 추진하면서 지역과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최근 대학교수와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지역상생발전협의회’를 발족하고 지역 상생을 화두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행정, 경제, 교육, 자원봉사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지역상생발전협의회’를 통해 국립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을 위한 과제 발굴 및 로드맵 수립 등 지역 현안 해결책을 함께 모색한다.

 

2017년 지역 상생을 위한 허브 조직인‘나눔문화센터’를 신설하고 사회봉사 기능을 더 강화했다. 대학의 전문성을 살린‘해람프로보노 봉사단’을 신설해 교직원, 학생, 동문 및 가족 등 5백여 명의 인력풀을 구성했다. 특히, 2017년에는 학생 중심의 문제 해결‘사다리프로젝트’50개 팀을 운영하고, 약 1억 3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역 문제의 대안 제시, 봉사 활동을 수행했다.

 

 

 

2017년부터‘지역친화인증제’를 도입해 모든 학과(55개)를 대상으로, 학과의 지역친화활동을 진단하고 개선함으로써 대학의 지역친화성을 극대화한다. 교육, 연구, 봉사, 대외활동, 지역친화 사업 계획 등 5대 영역을 평가하고, 상위 5개 학과는 (최)우수학과로 선정하여 지역친화사업을 위해 재정을 지원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또 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 시설과 인적 자원을 공유한다. 학생생활관과 해양생물연구교육센터를 숙박시설로, 해람문화관과 대운동장은 문화공연장소로, 강의실과 강당 등은 교육장소 등으로 제공한다. 올림픽 자원봉사 요원으로도 통역 및 의식행사, 경기운영, 식음료분야, 의료서비스 등 모두 247명이 투입된다.

 

 LINC+사업단도 지난 1월 5일(금) 새 정부 국가균형발전정책에 대한 강원도 대응방안을 주제로 지역발전 전문가 토론회를 마치고, 1월 17일(수)에는 지역혁신 컨퍼런스를 개최해 지자체와 대학의 역할을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반선섭 총장은“강릉원주대는 지난해 지역 협력에 물꼬를 텄고, 2018은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성과를 내어 도약하는 원년의 해로 삼겠다. 특히, 시와 대학 간 관계를 강화하고, 상생발전협의회 및 지역 대학 연합 등 교류체를 통해 강릉과 원주의 모든 구성원이 힘을 합쳐 지역의 발전을 유인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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