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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 지역중심 국·공립대, 지역중심 국·공립대 육성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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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총동창회 작성일17-06-29 10:35 조회9,9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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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 지역중심 국·공립대, 지역중심 국·공립대 육성 촉구
6월 27일 부산 부경대학교에서 기획처장협의회

 

 

 

새 정부의 대학 교육정책 향방을 둘러싸고 강릉원주대, 부경대 공주대 서울과기대 등 전국 19개 지역중심 국·공립대학교들이 지역 국·공립대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육성책 마련을 촉구했다.

 

‘지역중심 국·공립대’란 전국 28개 국·공립대 가운데 강원대, 부산대 등 9개‘지역 거점 국립대’를 제외한 국·공립대를 말한다.

 

지역중심 국·공립대 기획처장협의회(회장 류장수·부경대 기획처장)는 6월 27일(화) 오후 4시 부경대(부산 남구) 동원장보고관 3층 동원홀에서 기획처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14일 열린 제주 워크숍에 이은 2차 회의다. 국·공립대 기획처장들이 이처럼 잇달아 모임을 하는 건 이례적인 일이다. 이 같은 발 빠른 움직임은 새 정부가 공약을 통해 대학정책 방향을‘지역거점 국립대 집중 육성’이라고 밝힘에 따라 여기서 언급되지 않은 지역중심 국·공립대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육성책 마련을 위한 정부 의지를 촉구하기 위한 것이다. 워크숍에서 갈등과 소외를 심화시키는 정책이 아닌 화합과 상생, 그리고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정부정책과 대학의 노력에 대해 논의했다.

 

기획처장협의회는“지역중심 국·공립대의 중요성과 위상을 외면하고 정부가 대형 국립대인 9개 지역거점 국립대 위주의 불공정 국립대 육성정책을 편다면, 중소형 국립대의 경쟁력 약화로 그 지역도 공동화할 우려가 크다”고 지적했다.

 

이번 회의에서 나온 각 대학의 의견은 지역중심 국·공립대 총장협의회를 통해 국정기획자문위원회 등 정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19개 지역중심 국·공립대학의 재적학생은 23만923명으로 지역거점 국립대(27만8천253명)와 맞먹을 정도로 규모가 크다. 특히 지역중심 국·공립대학은 전국 21개 시·군에 분포하며 지역인구도 1천995만 명으로 지역거점 국립대(17개 시·군, 1천593만 명)보다 많을 정도로 각 지역사회에서 차지하는 위상이 높다.

 

이날 워크숍에는 강릉원주대를 비롯하여 회장교인 부경대, 경남과학기술대, 공주대, 군산대, 금오공대, 목포대, 목포해양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시립대, 순천대, 안동대, 창원대, 한경대, 한국교원대, 한국교통대, 한국체육대, 한국해양대, 한밭대 등 총 19개 지역중심 국·공립대 기획처장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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