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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의 가치성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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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09-03-09 18:19 조회3,7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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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강릉 어느 담장 밑에서 매화꽃이 활짝 만개를 했다는 뉴스가 보도된 적이 있다. 
나는 이 내용을 듣고 이렇게 생각을 해 보았다.
사람들을 저 꽃을 보고 어떤 생각들을 할까!

환경과 관련된사람은  환경 오염으로 대기온난화때문에 빨리폈겠구나
사진촬영이 취미인 사람은  사진을 찍고 싶었을것이고
화가는 한폭의 그림을 그리고 싶었을 것이고
평범한사람은 그냥 아름답다고 생각할 것이며
봉사나 남을 돕는사람은 추워서 어쩌나, 얼지나 않을까 라고 걱정된 생각을 했을 것이다.

제 각각 보고 생각하는 느낌은 달라도 본질적으로 변함없는것은 아름다운 "꽃"이다.
이렇듯 분명히 꽃은 사람의 마음을 아름답게 만드는 위대한 가치를 갖는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모든일에 가치성을 얼마나 부여하느냐 따라 그 결과는 상대적으로 달라지게 마련이다.

우리는 본인의 발전을 위해 학문을 배우고 익혔으며 또 성인으로서의 기본적 인격형성을 쌓아온 곳이 강릉대학교다.
내가 똑똑해서 잘 되었건 못 되었건 내게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이 내가 졸업한 학교의 명성에도 연관이 있음은 분명하다.

그러나 대부분 지방대라는 이유로 모교에 대한 애착심과 자부심이 거의 없음을 알 수 있다.
그 이유는 자신이 당당하지 못한 사람은 나를 낳고 길러주신 시골에 계신 부모님이 창피하듯이 우리 대학교도 창피했을 것이다. (필자는 이런 것을 가치인식의 빈곤성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대학의 발전과 명성은 누가 높여 가야 할 것인가?
그 대학출신 동문들의 역할에 따라서 많은 차이가 난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나 한사람의 참여와 관심이 모교발전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이제부터라도 아름다운 마음으로 꽃을 보듯 동창회에도 사랑이 담긴 관심을 부탁드리고 싶다.

동문 한사람 한사람의 작은 관심과 배려는 우리에게 큰 힘이 되고, 그 힘은 모교와 우리들에게 다시 명성을 달고 되 돌아온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한다.

생각과 행동이 습관화된것을 하루 아침에 바꾼다는것은 결코 쉽지는 않지많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이젠 변화하지 않고서 이 경쟁사회를 이길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해 본다.
앞으로 너와나 우리 모두를 위하여 노력하는 동문이 됩시다. 
끝으로   날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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